전남_강진_아버지 다산을 만나다, 강진 정약용 남도 유배길12
관광 명소

강진 백련사 동백나무 숲

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

이 장소 소개

고려 시대 원묘국사가 백련결사를 일으켰던 유서 깊은 사찰인 백련사를 기점으로 남쪽과 서쪽으로 약 1,500그루의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어 자생하며 숲을 이루고 있다. 백련사 동백나무숲은 1962년 12월 7일 천연기념물 제151호로 지정되었다. 이곳의 동백은 토종 품종으로 겨울을 이겨내고 1월부터 개화하여 3월~4월 사이에 만개하며, 숲길은 산책로로 잘 다듬어져 있어 관람객들이 둘러보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. 약 7m 높이의 동백나무숲을 지나 다산초당으로 가는 오솔길이 있는데, 이 길은 옛날 정약용(1762~1836)이 백련사를 왕래할 때 이용하던 길이라고 한다. 백련사까지 이어지는 동백나무숲은 백련사의 주지였던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이 서로 시국담을 논하며 자주 거닐었던 유서 깊은 숲길이다. 백련사 주변에는 차량으로 약 6분 거리에 다산 정약용 선생이 유배생활을 하며 목민심서를 저술했던 다산초당이 있다.
주소
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
이용시간
상시 개방
휴무일
연중무휴
주차 정보
불가능
신용카드
없음
유모차
없음
문의 및 안내
061-432-0837
입 장 료
무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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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 회춘탕은 다양한 한약재에 소금을 넣지 않고 푹 고아 담백하게 우려낸 국물에 문어·전복·닭 등을 넣고 끓인 보양식을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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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향소축
숙박

다향소축

다향소축민박은 다산초당 입구에 위치하여 그윽한 녹차향기가 특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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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

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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