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





1 / 10
관광 명소
장경사(경기)
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
이 장소 소개
장경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 내에 자리하고 있는 사찰이다. 남한산성이 만들어지던 때 같이 세워졌다.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승군[僧軍 ; 전쟁과 같은 나라의 위기 때 만들어지는 승려로 구성된 군대]은 전쟁 후에도 국가의 필요에 따라 여러 일을 맡았다. 남한산성 역시 당시 북쪽에서 새롭게 힘을 키우던 후금[後金]을 대비하여 벽암 각성스님을 책임자로 하여 승군을 동원해 서울의 남쪽에 새로 쌓은 대규모 산성이다. 이때 전국에서 올라온 승군이 머무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전부터 있던 망월사와 옥정사 외에 산성 안에 7개의 사찰을 함께 세우게 되는데, 장경사도 이 중 하나이다. 승군은 공사가 끝난 후에도 산성을 관리하고 지키는 역할을 맡게 되어 9개 사찰에 머물면서 승려이자 군인으로 생활하였다. 1907년 일제에 의해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될 때 남한산성의 군사시설과 함께 승군의 주둔지인 사찰도 대부분 파괴되었지만, 장경사는 이를 피한 유일한 사찰이었다. 1975년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복구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. 장경사는 남한산성 동문인 좌익문에서 북쪽방향 망월봉 중간쯤 되는 곳에 위치하여, 산성의 제1암문을 통해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다. 이 사찰에는 석가모니불을 모신 대웅전을 중심으로 승려가 머무르며 생활하는 공간인 요사와 문루인 진남루, 작은 불전인 칠성각이 남아 있다. 승군이 주둔하였던 곳이기에 예불을 드리는 불전보다 요사의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다.
(출처 : 국가유산청 홈페이지)
주소
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
이용시간
상시 개방
휴무일
연중무휴
주차 정보
가능
신용카드
없음
유모차
불가
문의 및 안내
031-743-6548
체험 안내
템플스테이
화장실
있음
주변 탐색
위치
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676
주변 추천
이 위치 근처의 더 많은 장소들을 발견해보세요
여행
주변 3개
문화
주변 3개
음식
주변 3개
숙박
주변 3개
쇼핑
주변 3개
축제 & 이벤트
주변 3개
레저 & 스포츠
주변 3개

























댓글
댓글 작성
첫 번째로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!
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!